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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문화재단 아트 매거진 <바라본다> 아카이빙 전시 (그대의 문으로 나를 데려가주오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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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문화재단 아트 매거진 <바라본다> 아카이빙 전시 (그대의 문으로 나를 데려가주오)

– 전시일정 –

갤러리 반디트라소 / 9.15~10.3 / 10~18시 / 서울 성북구 성북로 49, 3층
선농단역사문화관 / 11.10~11.27 / 10~17시 / 서울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38, 지하 3층
강북문화예술회관 진달래홀 갤러리 / 12.1~12.16 / 10~17시 / 서울 강북구 삼각산로 85, 1층

그대의
문으로
나를 데려가 주오

성북문화재단 아트 매거진 <바라본다> 아카이빙 전시
성북구 예술인 아카이빙 전시

성북문화재단이 기획전시 <그대의 문으로 나를 데려가 주오>를 개최한다. 이 전시는 최근 3년 연속 발행된 아카이빙 매거진 <바라본다>에 실린 사진과 글을 대중에게 소개하는 전시이다.
지금까지 시각예술, 공연예술, 영화, 문학 등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27명의 예술인이
책에 실렸다.

소통을 향한 간절한 마음을 담은 <그대의 문으로 나를 데려가 주오>
이 전시의 제목인 <그대의 문으로 나를 데려가 주오>는 비틀스의 <The Long and Winding Road>의 가사에 착안해 지어졌다. 예술인들의 여정은 길고 구불구불하지만 그만큼 대중들을 만나고 싶은 그들의 열망이 깊음을 암시한다.

전시될 스톤김의 사진은 예술인들의 프로필, 작업실, 생활 공간을 담고 있다. 그리하여 사진

은 그들을 작품이 아닌 인간다운 면모로 직접 만나는 통로가 된다. 오랜 사용 흔적이 가득한 공간과 사물들은 예술인들이 보내온 세월을 보여주기도 하고, 그들만의 기발하고 독특한 감성을 보여주기도 한다.

전시에서는 사진과 함께 <바라본다>에 실린 글귀와 인터뷰 내용도 함께 소개된다. 글 작가

정윤희는 문학적인 문체로 표용적이고 친근한 시선을 담고자 했다.

성북문화재단, 동대문문화재단, 강북문화재단이 참여하는 예술인 교류 프로젝트 <아트브릿지>

이번 전시는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하고 성북문화재단, 동대문문화재단, 강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예술인 교류 프로젝트 <아트브릿지> 사업으로, 세 개의 지역에서 세 번에 걸쳐 진행된다. 각각의 특색을 담고 있는 공간에서 100여 점의 사진 작품과 글귀, <바라본다> 책자가 전시될 예정이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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